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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하루

조문객이 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 (상주 예절)

처음이라 어색한 거 당연해요. 생각보다 단순합니다.

상주가 하는 일:

- 빈소 입구 쪽에 서서 조문객을 맞이해요

- 조문객이 절을 하면 맞절(답배)을 해요

- "와주셔서 감사합니다" 정도만 말씀하시면 돼요

절하는 방법 (남자 기준):

1. 공수: 오른손을 왼손 위에 놓기 (상중에는 왼손이 위)

2. 공수한 손을 눈높이까지 올리기

3. 왼쪽 무릎부터 바닥에 대고 절하기

4. 일어날 때는 오른쪽 무릎부터

여자 기준:

공수는 왼손을 오른손 위에 놓고, 무릎을 꿇고 앉아서 절해요.

인사말:

길게 안 해도 돼요. 조문객이 "삼가 조의를 표합니다"라고 하면, "고맙습니다", "먼 길 와주셔서 감사합니다" 정도면 충분해요. 고인에 대한 이야기를 길게 하실 필요 없어요.

꿀팁: 절 방법은 장례지도사가 장례 시작 전에 직접 알려줍니다. 못 외워도 괜찮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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