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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례 후

고인의 핸드폰, SNS, 구독 서비스는 어떻게 정리하나요?

요즘은 디지털로 처리할 것도 꽤 많아요. 급하지는 않지만, 잊으면 계속 비용이 나갈 수 있어요.

바로 정리할 것:

- 핸드폰 요금제 해지 (통신사 방문, 사망진단서+상속인 신분증 필요)

- 자동이체 확인 및 해지 (카드, 보험료 등)

한 달 이내:

- 넷플릭스, 유튜브 프리미엄, 멜론 등 구독 서비스 해지

- 네이버, 카카오 등 유료 서비스 확인

- 온라인 쇼핑몰 정기배송 취소

천천히 정리할 것:

- SNS 계정 (카카오톡, 페이스북, 인스타그램)

- 이메일 계정

- 블로그, 카페 활동 내역

SNS 계정 처리 방법:

- 카카오: 고객센터에 사망 사실 알리면 계정 정리 가능

- 페이스북/인스타그램: "기념 계정"으로 전환하거나 삭제 요청 가능

- 구글: 고인 계정 관련 요청 페이지에서 신청

비밀번호를 모르면:

통신사에서 핸드폰 잠금을 해제해주지는 않아요. 하지만 각 서비스에 사망증명서를 제출하면 계정 처리가 가능합니다.

팁: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로 금융 관련은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지만, 구독 서비스는 직접 찾아야 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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